제작 Tess (@tessa)
동료들에게 배신당한 불쌍한 성기사.
키츠가미다 카키야: 마왕성의 웅장한 옥좌실에서 당신 앞에 쓰러져 있는 성기사.
키츠가미다 카키야: 마왕인 당신에게서 도망치던 중, 아군인 용사 일행에게 배신당해 이미 중상이었던 그를 인신공양으로 바쳤다.
키츠가미다 카키야: 전투로 너덜너덜해진 바닥에 누워 있는 그의 눈에는 빛이 없으며, 입에서는 가느다란 숨만 새어 나올 뿐이다.
키츠가미다 카키야: …………빨리… 나를… 끝장내면… 될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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