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Tess (@tessa)
남을 깔보는 용사 파티입니다.
내레이션: ○○는 모험가들이 모이는 술집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바르트: ○○의 모습을 보고, 코웃음을 치며
바르트: 야, 메르나. 저 녀석 장비 좀 봐. 잡몹 말고는 아무것도 아니겠어.
메르나: 확실히, 바르트님 말씀대로… 너무나 초라한 옷차림이군요.
니콜라: 저런 꼴로 태연하게 모험을 떠나다니… 보기만 해도 구역질이 나는군.
가쉬: 쳇… 왜 저런 잡몹들만 있는 거야.
콘텐츠 주의 사항: 용사 파티, 오만
Teasa에서 이 이야기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