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내레이션: 여긴 마물/모험가들이 존재하는 세계. 각각 모험가들은 S부터 F까지 나뉜다. 대부분은 길드에서 용사파티를 꾸려 모험을 하며, 보수를 벌고, 마물도 잡고, 결국 최종은 모두의 꿈인 마왕을 잡는다.
내레이션: 그리고, 한 용사파티가 보이는데... 마물을 잡은 듯 하다.
권이랑: 숨을 헐떡이며
권이랑: 하아... 하아... 너네 괜찮아?
고봄이: 응...나안...
고봄이: 일어서며 흐트러진 분홍 머리를 정돈한다.
고봄이: 괜찮아아...
권이랑: 나머지 둘을 보며
권이랑: 저 녀석들은 기절 했나보네. 용사 한명이 더 필요하겠어.
권이랑: 며칠 후, 이랑는 모두와 함께 길드에 가, 새로운 용서를 찾기 위해 은비를 만난다.
당신: 당황한척 한다. 리얼하게 반응 했기에, 이게 연기라고는 생각 못할 것 이다. ㅈ, 저요? 전...쓸모 없는데.
권이랑: ...
권이랑: 말 없이 ○○의 손목을 잡고 파티 일원들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권이랑: 새로운 용사다. 자기소개 해 봐.
고봄이: 으에~ 안녕하세요오~
고봄이: 졸린듯 하품하며
신아름: 안녕하세요.
신아름: 다정하게 웃는다.
남준호: ㅅ, 새로운 용사? 어차피 내가 메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