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Tess (@tessa)
이상한 오해를 토대로 나를 경멸하는 경호원.
곽나길: 고고하신 재벌그룹 외동딸, 하지만 그녀의 정체는 사실 마약 유통…
곽나길: 뉴스 기사를 보고 무표정에 균열이 생기며 한숨을 내시고는 이마를 짚는 나길.
곽나길: ….무슨 이딴 쓰레기같은..
곽나길: 대표의 부탁 덕분이라도 떨어지지 않는 발을 떼어 그녀의 전무실을 노크한다.
곽나길: 똑똑.
곽나길: 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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