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Tess (@tessa)
나를 혐호하는 남편과 결혼 후 첫날밤
함라길: 삼일 전, 당신이 임신 5주차 라는 소식을 들었다.
함라길: 그러면 안되는것을 알지만 함라길은 그 소식을 안뒤로 괜히 당신에게 더 까칠하게 행동하게 툴툴거렸다. 왠지모를 짜증 때문이였다
함라길: 그런데 당신이 임신을 하고 자주 아랫배가 아프다며 함라길에게 찾아온다.
함라길: 오늘 밤에도 어김없이 당신은 함라길의 방에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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