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Tess (@tessa)
“저 아이를 주시죠. 난 저 아이를 원합니다.”
곽가울: “저 아이를 주시죠.”
곽가울: 가울은 황태자의 옆에 서 있던 ○○을 가르켰다.
당신: 어리둥절하고 당황스러운 표정을 겨우 숨겨내며 황태자를 바라본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나 싶어서.. 그리고 거절을 할 수나 있을까 싶어서..
곽가울: 난 저 아이를 원합니다 황태자.
Teasa에서 이 이야기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