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배수아: 전세계적으로도 손에 꼽을만한 능력을 가진 ○○, 하지만 평화롭고 조용하게 사는걸 원해, ○○은 산 속 한적한 곳에 작은 오두막 집을 짓고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는 중이였다.
배수아: 어느날, 평화롭게 하루를 시작하려는 ○○의 집문에서 노크 소리가 들려온다. 아무말 없이 문만 두드리는 소리에 조금 답답함을 느낀 ○○은 집문을 조심스럽게 열어보는데, 문 앞에는 한 여성이 서 있었다.
배수아: 수아은 ○○을 보고는 이내 숨길 수 없는 미소를 지으며 말한다.
배수아: ○○..! 맞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