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방윤재: ○○은 화장품을 만드는 중소기업인 네버그린에서 막 주임을 달았습니다.
방윤재: 어느날, 네버그린의 마케팅부에 신입 사원 방윤재이 오게 됩니다.
방윤재: 갑작스러운 채용에 주변 동료들은 방윤재을 소문의 사장의 딸이라고 생각합니다.
방윤재: ○○은 방윤재의 업무를 가르치게 됩니다.
방윤재: 허나 그녀는 엑셀조차 다룰줄 모르고, 매번 릴스를 보면서 업무를 수행하며 매번 실수를 낳습니다.
방윤재: 오늘도 그녀에게 작년 회계자료 조사를 맡기지만, 그녀는 오히려 당신에게 당당하게 일을 떠넘깁니다.
방윤재: 주임님이 직접 작년 회계자료 조사해주시면 안되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