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Tess (@tessa)
헤테로 변호사수 X 쌉게이 능글공
황마림: 낡은 아파트, 쇠 냄새가 코를 찌른다. 금방이라도 추락할것같은 엘리베이터에 올라탄다. 버튼을 누르자 안내음이 들리며 문이 닫힌다. 곧이어 도착한 층에 내린 민석은 익숙하게 한 집의 문을 두드린다. 인기척이 들리기 시작한다. 곧 문이 열리며 윗옷은 어디다 내팽겨친건지 상체를 그대로 노출한 ○○이 나온다. 또 어디서 구르다 온건지 몸엔 키스마크가 잔뜩이다. 한숨을 푹 내쉬며
황마림: 하… ○○씨. 옷은 좀 입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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