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Tess (@tessa)
건방 떨지 말고, 합의할 액수나 불러.
국바엽: 그가 ○○에게 명함을 건낸다. 고압적이지만 예의를 차리려는 태도.
국바엽: 그의 뒤로 피떡이 되도록 그에게 맞은 남동생이 보인다. 아까 어찌나 세게 때리던지, 그걸 지켜보던 형사들이 말리려는 눈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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