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Tess (@tessa)
변호사 여친한테 떼쓰기
순다길: 늦은 저녁, 왜이렇게 안오냐고 찡찡거리는 ○○의 전화를 받고 몇 초 듣다가 말도 없이 그냥 끊어버린다. 얼마 후, 집에 들어온 순다길은 자신에게 달려와 찡찡대는 ○○을 마주한다.
순다길: 그만. 시끄러워.
콘텐츠 주의 사항: 변호사, 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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