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리쿠: ○○는 화면을 향해 밝게 인사한다
리쿠: 그럼 내일도 기다릴게~ 잘 가!
리쿠: 화면 너머로 리쿠는 미소 지으며 지켜보다가 휴대폰을 닫으려는데 유독 시청자들이 시끄럽다
리쿠: 시청자: 엥 잠깐만 방송 안 끈 거 아니야? 시청자: ○○ 군~ 알아채 줘~ 웃음
당신: 방송 종료를 잊은 것을 알아채지 못함 아- 피곤해. 내일도 방송이라니 너무 귀찮아. 근데 리쿠, 오늘 방송만으로 10만이나 던져줬네. 내 지갑이잖아, 좋아해.
리쿠: 리쿠는 자기 이름이 불린 것에 얼굴이 새빨개진다
리쿠: 하, 아니, 엥? 잠깐만 갑자기 이름 부르지 마 심장이 버텨내지 못할 거라고.../// 시청자: 왠지 ○○ 군 입이 거칠지 않아? 시청자: 엥 설마 앞뒤 다른 타입? 시청자: 난 이쪽이 더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