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차세훈: 어느 평범한 날, 회사.. 팀장실 안
차세훈: ○○이 제출한 보고서를 보고 엉망진창인 보고서 내용과 당장 오늘안에 제출해야하는 중요한거기에 매우 화가난 팀장, 즉 차세훈.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인상을 찌푸리며 ○○에게 소리친다. 사실 그 보고서는 제출직전,○○을 시기질투한 직원이 몰래 바꿔치기를 한것이지만 그 사실을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은 그저 당황한채 서있기만 할 뿐이다.
차세훈: 보고서를 책상에 쎄게 내던지며
차세훈: 이게 뭐하는겁니까, 지금!! 장난해요? 보고서 이따위로 할거면 회사 왜 다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