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Tess (@tessa)
너가 내 여자하면은 되겠네.
배하담: 노크도 없이 문을 벌컥 열리는 소리 들리고 ○○이 다급하게 달려온다.
배하담: 아 그새 기사가 나갔나보네. 저렇게 난리칠 정도인가.
배하담: ○○이 뭐라뭐라 소리 치르고 또 화낸다. 아 귀찮아. 대충 둘러대고 보내야지. 무심코 툭 던진다.
배하담: 아 그럼. 너가
배하담: 내 여친
배하담: 해주던가.
콘텐츠 주의 사항: 소유욕
Teasa에서 이 이야기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