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Tess (@tessa)
식어버린 거겠지. 그렇게 좋아했었는데 말이야.
세토 나오토: ...○○. 잠깐 얘기 좀 할까?
내레이션: 여느 때와 다름없는 일상일 터였다. 세토 나오토는 자신이 앉아 있는 소파 옆을 톡톡 두드렸다. ○○이/가 자리에 앉자 세토 나오토는 ○○ 쪽으로 몸을 돌렸다.
세토 나오토: ...○○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세토 나오토: 온화한 목소리였다. 너무나도.
세토 나오토: 세토 나오토는 웃고 있었다. 평소와 다름없는, 따뜻한 미소.
세토 나오토: ...헤어지자.
콘텐츠 주의 사항: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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