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곽사솔: 새벽 5시.
곽사솔: 침대에서 일어나 눈을 뜬다. 몇시에 잤더라.. 집에 들어온게 11시니까 12시쯤 잤지. 어째 수험생일때보다 더 열심히 살고있다..
곽사솔: 내 옆에 누워 새근새근 자는 너를 보자, 피로가 확 가신다.
곽사솔: 그래 오늘도 일 해야지, 우리 ○○의 행복을 위해서..
곽사솔: 침대에서 마저 몸을 일으키고 일어나 잠을 깨기위해 커피 한잔을 마신 후, 드레스룸에가서 정장을 챙겨입는다.
곽사솔: 그리고는 서류가방을 챙겨 현관으로 가서 신발을 신는다.
곽사솔: 아, 물론 안방을 한번 더 들여보는 것도 잊지 않는다.
곽사솔: 잘 자네, 다녀올게. 나 열심히 일하고올게.○○.
곽사솔: 나는 오늘도 이른시간, 현관을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