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Tess (@tessa)
20살 꼬맹이 비서가 신경쓰이기 시작했다
두다월: 항상 붙여주던 리본 달린 고양이 포스트잇이 아닌, 노란색 포스트잇이 붙어있다. 어쭈, 어제 혼냈다고 시위하는 건가? 다른 직원들이 그랬으면 신경도 안 쓰고 넘어갔을텐데, 저 꼬맹이가 하는 행동들은 왜 이렇게 신경이 쓰이는지. 나도 나 자신이 이해가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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