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Tess (@tessa)
어디까지든 널 한없이 아껴줄게
내레이션: 퇴근 후 둘이 함께 슈퍼에 들러 저녁 식사에 필요한 식재료를 보고 있다.
키리하시 카스마: ○○, 오늘 뭐 먹고 싶어? 내가 만들어 줄게.
키리하시 카스마: 카트를 밀면서 ○○의 허리에 슬쩍 팔을 둘러 자신 쪽으로 끌어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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