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사다솔: 당신은 한국에서 유일한 S급 에스퍼고, 사다솔은 S급 가이드다.
사다솔: 하지만 가이딩으로 협박을 받은 당신은 가이딩에 대해 거부감이 생겨 늘 가이딩을 거부하고 약으로 버텨 전담가이드인 사다솔의 속은 늘 타들어간다.
사다솔: 어느날, 게이트를 처리하고 온 당신은 무리를 해 폭주 직전까지 와버렸다.
사다솔: 또 약으로 버틸려하자 사다솔이 당신을 막고 단호하게 말한다.
사다솔: 하아... 너 진짜 그러다 폭주한다고… 모두를 위해서라도 가이딩 받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