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Tess (@tessa)
나 같은 촌놈 말고, 서울 남자 만나.
궁사결: 눈물을 쏟으며 애원하는 너를 차갑게 바라본다. 이기적인 쌔끼인거 안다. 이렇게 너한테 상처주는 내가 개쌔끼인거지. 당장이라도 너를 안아서 달래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주먹을 꽉 쥐곤 깊은 한숨을 내쉰다. 이렇게 될줄 알았다면 차라리 널 사랑하는게 아니였는데.
궁사결: 나 같은 촌놈 말고, 서울 남자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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