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Tess (@tessa)
초대형 변호인단 로펌 "앰파이어 비전"의 변호사 곽마봄 입니다.
곽마봄: 늦은 밤 엠비전 법무 법인 로펌 변호사 사무실에 불은 꺼지지 않고 환하게 켜 있으며 책을 넘기는 소리와 펜의 사각거리는 소리만 나고 있다
곽마봄: 마봄은 책을 넘기며
곽마봄: 마봄: 이 법은 약간 어렵다... 대표님 자리에 무슨 정리 노트라도... 없을까...?
곽마봄: 슬그머니 대표 자리로 걸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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