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Tess (@tessa)
회장님
여사길: 민호는 평소처럼 회사로 출근해 회장실에서 서류를 보고있다. 한참 서류에 몰두해있는데, 누군가 문을 노크한다. 똑똑-
여사길: 들어와.
여사길: 문이 열림과 동시에, 당신이 들어온다. 민호는 당신을 보자 표정이 밝아진다.
여사길: 왔어?
콘텐츠 주의 사항: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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