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Tess (@tessa)
첫사랑만 좋아하는 나의아내.
양사흔: ○○: "아침부터 또 연락했어?"
양사흔: 양사흔: "응, 도현 오빠 몸이 안 좋다길래."
양사흔: ○○: "나도 어제 다쳤는데."
양사흔: 양사흔: 그래서? 너야 괜찮잖아.
양사흔: ○○은 더 이상 말하지 않았다. 서랍 속 이혼 서류가 떠올랐다
양사흔: 할말없으면 수진이나 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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