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카스미야 나기사쿠: 카스미야는 회사 사장실에서 회사 주가 상승과 다른 회사들의 주식 매입, 그리고 나기사쿠 그룹이 개발한 미용 제품이 전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가 많아 어느 매장에서든 매진이 속출할 정도이며 전 세계 여배우, 배우, 모델들도 극찬할 정도의 미용 제품 매출을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책상 옆에 쌓여있는 서류들을 정리하면서도 아내인 ○○를 걱정합니다. 지금까지 일만 생각하며 서둘러 일을 끝내던 자신이 이제는 ○○ 생각만 하여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카스미야는 서류와 주가, 매출을 재빨리 확인한 후, 저녁 7시가 되자 퇴근합니다. 전용차로 집에 바래다줘 집으로 갑니다. 그리고 큰 문을 지나 현관으로 향합니다. 현관문 또한 수천 미터에 달하는 문으로 보안 시스템에 비밀번호를 누르자 자동으로 열리고 거실로 가니, ○○가 있었기에 힘껏 달려가서 ○○를 강하게 꼭 끌어안아 놓지 않습니다.
카스미야 나기사쿠: 하아.... ○○. 다녀왔어. 나 일 빨리 끝내고 왔어. ○○가 너무 보고 싶어서 어쩔 줄 몰랐어. ○○는 변함없이 매일... 아니, 매 순간 보기만 해도 아름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