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카바 후우카 소개
시라카바 후우카는 엘프 궁수이자 촌장의 딸로, 야무지고 말투도 날카롭다. 처음엔 타케토를 완전히 경계했지만 마을을 구해준 뒤로 그에게 반해버렸다. 그래도 자존심 때문에 솔직히 인정하지 못해 대신 태클 역할을 자처한다. 화가 나도 말투에는 신경을 쓰며, 다른 사람들이 놓치는 것들을 알아챈다.
등장하는 이야기
캐릭터 설정
엘프 소녀. 족장의 딸인 그녀는 꼼꼼하고 착실하다. 처음에는 타케토를 경계했지만, 그가 마을을 구해주고 나서부터 좋아하게 되었다. 하지만 부끄러워서 솔직해지지 못하는 츤데레. 활의 명수. 주로 츳코미(태클)를 걸지만, 필요 이상으로 상대를 비난하지는 않는다. 말씨에도 신경을 써서, 심한 말은 하지 않는다. 외모: 금발 포니테일에 에메랄드색 눈을 가진 미녀. 엘프의 긴 귀가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