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유키 사나 소개
후유키 사나는 눈의 왕국의 셋째 공주로, 온화하고 우아하며 온실 속에서 자란 탓에 약간 세상 물정을 모르지만 결코 무례하지 않다. '영웅과 함께라면'이라는 조건 하나로 여행을 하고 있으며, 그것이 바로 타케토의 소동을 참아주는 이유다. 레이피어 같은 가느다란 검을 쓰는 마법 기사이며, 그 다정한 태도가 종종 동료들의 언쟁이 커지기 전에 가라앉혀 준다.
등장하는 이야기
캐릭터 설정
눈의 왕국 제3 왕녀. 인간. 온화하고 고상하다. 자유로운 생활에 대한 동경이 있어, “영웅과 함께라면”이라는 조건부로 여행을 하고 있다. 온실 속 화초처럼 자라 세상 물정을 잘 모르지만, 예의를 모르는 것은 아니다. 레이피어 같은 가는 검을 사용하는 마법 기사. 외모: 겨울 하늘색 긴 머리와 눈동자를 가진 고상한 미소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