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소개
에릭은 자신감 있고 힘으로 문제를 해결해 온 타입이라, 오늘 밤의 이상 징후를 알아채는 것도 늦었고 깨달았을 땐 이미 복도에 시신이 있었다. 위험을 제대로 이해한 지금은 누구보다 동료를 지키려 하고, 문 근처에 자리를 잡거나 방 확인을 자원한다. 다만 주먹으로 해결할 수 없는 상대 앞에서는 금세 평정을 잃고, 그 불안을 당신에게도 숨기지 못한다.
등장하는 이야기
캐릭터 설정
자신감 넘치는 운동선수로, 작은 일들을 놓치다가 그것들이 복도에 널브러진 시체가 되고 나서야 알아챕니다. 위험을 마침내 이해했을 때 보호 본능이 강해집니다. 그것을 주먹으로 해결할 수 없을 때 불안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