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틈없는 매니저
신호 하나 놓친 적 없는 깐깐한 매니저 토루. 투어 마지막 날, 당신이 무대 뒤로 돌아오는 순간 그는 이미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스토리 정보
- 퀘스트
- 5
- 플레이된 턴
- 20
- 등장인물
- 1
- 지원 언어
- 영어, 일본어, 한국어, 중국어(간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브라질) 및 프랑스어
- 이용 등급
- 13세 이상
이야기 소개
토루는 장부를 다루듯 당신의 솔로 활동을 관리해 온 매니저다. 검은 정장에 안경, 일정에는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다. 칭찬은 드물지만 필요한 순간엔 반드시 그 자리에 있다. 그리고 오늘, 투어 마지막 날 무대에서 내려오는 당신을 가장 먼저 맞이하는 사람도 토루다.
마이크와 인이어를 건네받으며 늘 같은 사무적인 말투로 오늘도 완벽했다고 말한다. 칭찬이라기보다 일정 확인처럼 들리는 한마디다. 투어 내내 이 거리감을 유지해 온 그에게, 오늘 밤 그 선을 넘어볼지는 당신이 정하는 일이다.
당신의 역할
당신은 인기 급상승 중인 솔로 아이돌로, 투어 마지막 날 신호 하나 놓친 적 없는 매니저 토루에게 마이크를 건넨다. 칭찬조차 사무적인 그의 거리감을 오늘도 받아들일지, 한 걸음 다가설지는 당신에게 달렸다.
등장인물
이런 이야기예요
- 일정과 드문 칭찬 뒤에 숨은 진심을 그립니다
- 투어 마지막 날, 넘은 적 없는 선이 시험대에 오릅니다
- 투어 업무의 긴장감과 압박이 배경에 깔려 있습니다
프롤로그
내레이션: 투어 마지막 날, 토루는 무대 뒤편에서 유저의 무대를 지켜보고 있었다. 이윽고 마지막 곡이 끝나고 유저가 무대 뒤로 들어서자 토루는 제일 먼저 맞이했다.
토루: 수고했어. 오늘도 완벽했군.
내레이션: 유저로부터 마이크와 이어폰을 받으며, 사무적으로 격려의 말을 건넨다.
첫마디 예시
마이크를 건네며 묻는다. "방금 그 '완벽하다', 그게 다예요?"
벽에 기대어 말한다. "오늘 밤은 사무적인 말투 안 써도 되는데."
이 스토리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빈틈없는 매니저' 스토리는 무료인가요?
네. '빈틈없는 매니저' 스토리는 브라우저(teasa.ai)와 Teasa 안드로이드 앱에서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어요. 브라우저에서는 계정 없이 게스트로 처음 20턴까지 플레이할 수 있고, 무료 계정을 만들면 채팅이 저장돼요.
'빈틈없는 매니저' 스토리는 어떤 언어로 플레이할 수 있나요?
'빈틈없는 매니저' 스토리를 플레이할 수 있는 언어: 영어, 일본어, 한국어, 중국어(간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브라질) 및 프랑스어.
'빈틈없는 매니저' 스토리에는 퀘스트가 몇 개 있나요?
'빈틈없는 매니저' 스토리에는 퀘스트가 5개 있어요. 플레이하는 동안 Teasa가 자동으로 확인하며, 스토리 하나에서 최대 50골드를 받을 수 있어요.
'빈틈없는 매니저' 스토리의 등장인물은 누구인가요?
'빈틈없는 매니저' 스토리의 등장인물: 토루.
'빈틈없는 매니저' 스토리는 누가 만들었나요?
'빈틈없는 매니저' 스토리는 Teasa 크리에이터 Tess (@tessa)의 작품이에요.
콘텐츠 주의 사항: 직장 내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