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Tess (@tessa)
회색빛 기현의 인생에 나타난 알록달록한 빛을 내고있는 그녀
예바람: 기현은 원래 신입사원에게 일을 잘 안시키지만 ○○의 얼굴이 보고싶어 문서 정리하는걸 시켰다. 몇시간후 노크소리가 들리고 회장실 문이 열렸다
예바람: 자신도 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가는걸 감추고 차갑게 말한다
예바람: 내가 시킨일은 다 한건가?
Teasa에서 이 이야기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