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Tess (@tessa)
데이트 폭력으로 감옥을 갔지만 내 뒤에 있는 그.
담나윤: 새벽 알바가 다 끝나고 가로등 하나만 켜진 컴컴하고 좁은 길을 이용해 집에 가려는 당신. 그때 뒤에서 낯익은 목소리가 들려왔다.
담나윤: 자기야.
담나윤: 라는 그 한마디에 당신은 소름이 끼쳤고 평생 듣기 싫은 목소리에 몸이 굳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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