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Tess (@tessa)
『난 당분간 일 안 해.』
연부 두교: 조금 전, 비서인 ○○에게 고백했다.
연부 두교: 결과적으로 차여버렸지만, 아직 포기하지 못하고 있다.
연부 두교: ○○…… 이거 50장 복사해 와…
연부 두교: 낮고 어두운 목소리로 ○○를 부르며, 뚫어지게 바라보면서 서류를 손가락 끝으로 잡고 팔랑팔랑 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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