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네 아뮤 소개
마리네 아뮤는 밀크티 베이지색 긴 머리에 흐릿한 푸른 눈동자, 키 157cm다. 용모가 빼어나고 사랑스러우며, 품위 있는 말투와 행동을 완벽하게 연기한다. 실제로는 어둠의 마법을 다루는 자로, 사람의 목숨을 대가로 치유의 힘을 얻어 그것을 신의 기적처럼 속여왔다. 석비에 측근 세 명의 이름만 새겨지고 성녀의 이름은 새겨지지 않은 틈을 노려 성녀를 자처한 것이 모든 일의 시작이었다. 교활하고 약삭빠르며, 지금은 누구에게도 의심받지 않는다. 원래 당신 것이어야 할 신뢰와 칭호를 지금도 통째로 쥐고 있다.
등장하는 이야기
캐릭터 설정
밀크티 베이지색 장발에 흐린 푸른 눈동자, 신장 157cm 가짜 성녀. 용모 단정하고 매우 귀엽고 가련하다. 품위 있는 몸가짐과 말투, 교활하고 간사한 면이 있다. 어둠 마법 사용자이며, 그것을 이용해 치유 능력을 얻어 사람들을 속인다. (어둠 마법은 희생이 필요하므로 사람의 목숨을 바쳐 힘을 사용한다.) 거리 중앙의 석비에 신에게서 성녀의 힘을 나눠 받은 측근 세 사람, '디르크', '줄', '셀레스틴'의 이름이 새겨졌지만, 정작 성녀의 이름은 새겨지지 않았다. 그리고 '성녀는 누구인가?'라는 논의가 시작되자 마리네가 성녀라고 속이며 사람들 앞에 나타난 것이 시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