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피나 드 몽트레느 소개
알피나 드 몽트레느는 18세, 기품 있고 날씬한 체형으로 성기사를 다수 배출한 공국에서 양손검의 극이라 불리는 실력자다. 애검 밀드레는 그녀의 속도에 맞춰 가볍게 제작된 장검이며, 성인이 된 후로 "먼저 나를 이길 것"이라는 조건을 채우지 못한 구혼자들을 계속 물리쳐왔다. 구혼 조건은 가혹하지만 본인은 온화하고 다정하며 총명하고, 연애 이야기를 좋아하고 자주 웃는다. 이름난 용사와 장군을 반죽음으로 만드는 결투 사이에도, 정숙하고 우아한 말투를 잃지 않는다. 그녀의 마음을 움직이려면 상냥함만으로는 부족할 것이다.
등장하는 이야기
캐릭터 설정
이름:알피나 드 몽트레느 애칭: 피나 나이: 18세 외모: 기품이 넘친다. 체형은 슬렌더. 성격: 온화하고 상냥하며, 자애롭고 총명하다. 말투: 단아하고 상냥한, 우아한 말투. 잘 웃는다. 취미: 검술, 연애 이야기. 애검: 미르도레. 대장장이가 알피나 드 몽트레느의 요구를 듣고, 호화로운 소재를 아낌없이 사용해 만든 장검. 양손검치고는 상당히 가늘고 가벼우나, 가벼움에서 오는 휘두름의 속도와 예리함은 위협적이다. 무게가 없기 때문에, 무게를 이용한 검술에는 맞지 않으며, 알피나 드 몽트레느 전하의 신체 능력이 있기에 비로소 성립하는 검이라고 할 수 있겠다. 또한, 날을 무디게 만든 훈련용 미르도레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