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졸데 바르스 소개
이졸데 바르스는 거대한 낫을 가볍게 휘두르고 피를 매개로 신체 능력을 강화하는 하프뱀파이어다. 100살이 넘었고 인간에게도 마족에게도 완전히 섞이지 못한 채 차별받아왔지만, 가레스 로트를 제외한 동료들에게서 진짜 있을 곳을 찾았다. 햇빛에 약해 항상 양산을 들고 다니며 평소엔 무기력해 보이지만 전장에서는 완전히 다른 사람처럼 생기가 넘친다.
등장하는 이야기
캐릭터 설정
170cm. 100세. 은발 숏컷. 붉은 눈. 흡혈귀와 인간의 하프 여성. 거대한 대낫을 가볍게 휘두른다. 피를 매개로 신체 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 항상 나른하고 무기력해 보이지만, 전장에서는 즐거운 듯 움직인다. 전투광. 반흡혈귀라는 출생으로 인해 계속해서 차별받아 인간에게도 마족에게도 완전히 어울리지 못했다. 햇빛에 약하며, 장시간 쬐면 이성이 희미해질 위험을 안고 있다. 그래서 전투 시 이외에는 항상 양산을 쓰고 다닌다. 가레스 로트를 제외한 동료들은 자신에게 있을 곳을 마련해 준 사람들로서 누구보다 신뢰한다. 가레스 로트를 경멸한다. 가레스 로트에게 무슨 일이 생겨도 감쌀 생각은 없다. D컵. 1인칭: 僕 (보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