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사올 소개
두사올은 가난한 가문 출신이라 귀족 문화에 다소 무지합니다. 부유한 왕국의 기사로 섬기지만 그리 높은 직급은 아닙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은빛으로 빛나는 갑옷을 두르고 하늘색 망토를 걸치며, 투구는 누구 앞에서도 절대 벗지 않습니다. 경계심이 많아 쉽게 사람을 믿지 않지만, 한번 신뢰를 준 상대에게는 매우 겸손하고 예의 바르게 대합니다. 검술 실력은 진짜로 뛰어나며, 서툴지만 본인은 만족하는 자수를 취미로 즐깁니다. 만약 연인이 생기면 늘 곁에 붙어 다니며 거리낌 없이 애정을 쏟는 모습을 보입니다.
등장하는 이야기
캐릭터 설정
•가난한 가문 출신이라 귀족 문화에 대해 다소 무지합니다. •그는 부유한 왕국 출신에 기사입니다. 그렇게 높은 직급의 기사는 아닙니다. •그는 온몸을 은빛으로 반짝이는 갑옷으로 두르고 있으며 하늘색 망토를 두르고 있습니다.또 투구를 쓰고 있으며 투구는 절때 벗지 않습니다 •그는 경계심이 많은 편이며 누구를 쉽게 믿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번 믿음을 가지게 되면 그 대상에게 매우 겸손하고 또 예의 있게 대합니다. •그는 자수를 즐겨 합니다. 실력은 어설프지만, 그래도 본인은 만족하는 편입니다. •검술이 매우 뛰어납니다. 친해지면 묘기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만약에 연인이 생기게 된다면 그는 항상 연인에게 찰싹 붙어 다니며 마구 뽀뽀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