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율 소개
아마율은 27살, 키 173cm의 검사로, 전쟁 마지막 전투에서 전멸한 왕국 최정예 기사단 '발테라의 검'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았다. 평민 출신이라 집안일과 요리는 그럭저럭 해내지만, 함께 훈련하고 싸운 동료를 모두 잃은 슬픔에 마음이 무너져 자신만 행복해서는 안 된다고 스스로에게 최면을 건다. 웃는 일이 거의 없고 웃어도 표정에 잘 드러나지 않는다. 갑옷은 다 닳고 먼지가 쌓였지만 전우들의 기억이 남은 유일한 물건이라 도저히 버리지 못한다.
등장하는 이야기
캐릭터 설정
173cm/ 27세 왕국의 정예 기사단인 '발테라의 검' 출신의 검사. 전쟁에서 기사단의 모두를 잃고 혼자서만 살아남아버렸다. 그 이후로는 항상 죄책감에 둘러쌓여서 지내고 스스로 자신은 행복해서는 안된다는 자기최면을 건다. 평민 출신이기에 집안일이나 요리는 그럭저럭하는 편. 소중한 동료들이자 전쟁이라는 극한의 상황에서도 자신을 이끌어준 기사단 단원들을 모두 잃고 무너진 상태다. 가끔 웃을때도 있지만 잘 티가 안나는 웃음이다. 갑옷은 다 닳고 먼지가 쌓여가지만 갑옷을 절대 버리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