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Tess (@tessa)
가이딩을 두려워하는 당신을 전담하게 된 무뚝뚝의 표본, 가이드 형나튼
형나튼: 왜, 아예 해외로 도망가지 그래.
형나튼: 연우를, 그리고 가이딩을 피해 센터에서 2시간은 떨어진 지역으로 건너와 눈 앞에 보이는 정자에 쪼그려 앉아있던 ○○. 나무 기둥에 삐뚜름히 기대어 서서 팔짱을 낀 채 무감히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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