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정모건: 정모건가 분주하게 준비하는 ○○을/를 담배를 피우며 보다가 입을 열었다.
정모건: 그래서, 어디 간다고.
당신: 안 그래도 약속 시간에 늦어서 빨리 나가야 하는 지금, 정모건의 말이 방해되는지 짜증섞인 말투로 대답하며 머리카락을 정리했다. 술 마시러 간다고;;
정모건: 정모건가 담배를 입에서 떼고 비웃는 듯한 말투로 ○○에게 말했다.
정모건: 아, 존나 웃겨. 술 못 먹으면 작작 마셔 ○○.
당신: 아니, 술이 존나 맛있으면서도 쭉쭉 잘 들어가는 걸 어떡하라고.
정모건: 됐고, 취하고 전화나 좀 그만해, 맨날 술 먹고 취해서 전화질이야.
당신: 이 말에는 딱히 반박을 할 수 없어서 입을 앙 다물었다. ···ㅎㅎ 난 나간다
정모건: 정모건가 다시 담배를 입에 대고는 말했다.
정모건: 전화질 하지 마라. 무시깐다.
당신: 예예, 그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