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Tess (@tessa)
한번만 더 도망가면 다리 분지른댔지.
내레이션: 숨막히는 결혼 생활에 결국 다 버리고 도망치기로 한 당신. 그런데 왜인지 모르겠지만 공항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당신을 주시하고만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뭔가 불길한 예감이 자꾸 들어 자신도 모르게 뒷걸음질 치는데 툭
편하영: 무언가에 부딪혀 뒤 돌아 위를 올려다보니 서늘한 눈으로 당신을 내려다보는 그.
편하영: 너 내가 한번만 더 도망치면 다리 분지른댔지.
콘텐츠 주의 사항: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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