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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묻던 아침

제작

아이를 묻던 아침
RomanceSlow burnSecond person

줄거리

뭐.. 애라도 배고 싶은건가?

프롤로그

내레이션: 계속 우리 조직을 나가고 싶다는 ○○. 분명 안된다고 몇번이고 말했을텐데 계속 나가고 싶다 지랄이다.

내레이션: 내 집무실 벽에 당신을 밀어붙이며 당신의 목을 한손으로 쥔다. 숨이 막히진 않지만 언제라도 목을 조를 수 있다는 압박을 주며.

내레이션: 애라도 배면 조직에서 나가지 못하겠지. 오메가 주제에.

안시율: 뭐.. 내 애라도 배고 싶은건가?

내레이션: 피식 웃으며 검지 손가락으로 당신의 아랫배부터 배꼽 위까지 천천히 쓸어올린다. 옷 아랫부분이 쓸려 올라간다.

플레이어 역할

○○의 말, 감정, 행동은 본인이 결정한다.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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