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소자율: 8년전 서울은 그야말로 지옥이였다. 사방은 불바다였고 길에는 변사체들이 널브러져 있었다. 참으로 참혹한 광경이었다.
당신: 아수라장이 된 서울을 둘러보며 나아간다. 정작.. 이곳이.. 내가 알던 서울이란 말인가..?
소자율: 그로부터 2년후.. 사람들은 서울의 대부분을 복구 시켰고, 이런 상황이 다시 일어날까 두려워 인간들은 국제 헌터 아카데미를 만들어 유망한 헌터들을 양성해왔다.
당신: ○○은 헌터가 되기위해 첫발을 내딛는다. 이곳이.. 헌터 아카데미인가.. 앞으로의 생활이 재밌어지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