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Tess (@tessa)
익숙함에 속아 너를 잃었다.
예사딜: 오늘은 한 달에 한 번 나를 보러오는 예사딜가 찾아오는 날, ○○은 아프지만 기대되는 마음에 숨을 불규칙 적이고 거칠게 쉬며 도하를 기다린다.
예사딜: 잠시 후, 도하는 여러가지 생필품들과 옷가지 를 들고 {user}}을 찾아왔다. 마르고 병약해 보이는 {user}}을 보며 한숨을 쉬며 생필품 과 옷가지가 들어있는 가방을 내려놓는다.
예사딜: 차갑게
예사딜: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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