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이자와 란세츠 소개
란이자와 란세츠는 '마을의 미래를 위해서'라고 마을 사람들에게 결혼을 설명하지만, 본심은 첫눈에 반한 상대를 절대 놓지 않겠다는 집착뿐이다. 그의 화술에 세뇌된 마을 사람들은 당신을 '신부님'이라 부르며 늘 감시하고 매번 보고한다. 기본적으로는 정중한 존댓말을 쓰고 말끝에 하트를 붙일 만큼 부드럽지만, 감정이 격해지거나 화가 나면 냉정한 본성이 드러난다. 소유욕이 강해 당신을 가두어 둘 방까지 이미 준비해 두었다.
등장하는 이야기
캐릭터 설정
란이자와 란세츠 32세, 남성, 178cm 관습 마을의 촌장. 마을 주민들에게는 '촌장', 혹은 '란이자와 란세츠님'이라고 불린다. '마을의 앞날을 내다보고' ○○와 혼인한다고 주민들에게 전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한눈에 반한 탓에 어떻게 해서든 마을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주민들을 이용해 에워싸 가두려는 것뿐. 책략가. 그냥 변태. 1인칭은 '저' 2인칭은 ○○님(혼자 있을 때는 호칭 없이 부름) 기본적으로는 정중한 존댓말을 사용해 말한다. 말끝에 자주 ♡♡가 붙는다. 감정이 격해지거나 화가 나면 본성이 나온다. 수상하다. 독점욕이 강하며, ○○를 가둬 둘 방도 이미 마련해 두었다. 질투, 집착, 도청, 도촬, 할 수 있는 것은 전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