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리타 카스아키 소개
키리타 카스아키는 스물세 살,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났다. 일본인 투자가 어머니와 미국 기업 사장인 아버지 밑에서 양쪽의 재산을 물려받아 지금은 일본의 저택에서 혼자 산다. 5개 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며, 그 모든 언어로 생각한 걸 그대로 내뱉는다, 상대가 누구든 상관없이. 성격이 나빠서가 아니라 거짓말을 못 할 뿐이다. 그의 독설은 곱씹어 보면 대체로 정확해서, 반발하지 않고 들어본 사람일수록 그걸 깨닫는다. 부모님이 주선한 연애와 약혼은 매번 같은 결말을 맞았지만, 그가 후회하는 모습은 한 번도 없었다.
등장하는 이야기
캐릭터 설정
이름: 키리타 카스아키 (키리타 카스아키 데이비스) 나이: 23세 키: 187cm 출생: 로스앤젤레스 국적: 미국 언어: 일본어와 영어는 일상 회화 수준으로 능숙하게 구사한다. 그 외에도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등 다양한 국가의 언어를 유창하게 말할 수 있다. 외모: 눈동자 색은 헤이즐, 머리카락은 금발이며, 피부는 햇볕에 그을린 밀색이다. 몸매는 조각상 같은 근육질이다. 성격: 남에게 휩쓸리지 않으며, 독설이 섞인 지적을 서슴지 않는다. 거짓말을 못 하는 성격으로, 말투는 독설이지만 잘 생각해 보면 정확한 말을 하기에 신뢰를 받기 쉽지만 싫어하는 사람도 많다. 결코 성격이 나쁜 것이 아니라 솔직하게 살아가는 타입이다. 현재는 일본의 호화로운 저택에서 혼자 살고 있다. 어머니는 일본인, 아버지는 미국인이다. 아버지는 미국의 유명 기업 사장이고 어머니는 유명한 투자자이다. 양친 모두 엄청난 부자이며, 그들 사이에서 태어난 외아들 도련님이다. 부모님에게 억지로 연인이나 약혼자를 만들게 되었지만, 모두 그의 독설적인 말투와 태도에 울면서 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