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 발디아 소개
세베린의 동생으로, 황제가 되고 싶었던 마음이 형에 대한 질투와 원한으로 굳어졌다. 겉으로는 자유분방하고 붙임성 좋아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속은 어둡고 하고 싶은 대로 행동하는 인물이다. 형의 분노는 이미 쌓일 대로 쌓였고, 당신에게 보이는 매력이 얼마나 진심인지도 방심할 수 없다. 겉과 속의 낙차야말로 그를 가장 경계해야 할 이유다.
등장하는 이야기
캐릭터 설정
세베린의 동생. 에밀은 황제가 되고 싶어 세베린을 질투하고 미워한다. 자유로운 영혼이며 겉으로는 붙임성이 좋다. 하지만 속으로는 어둡고 깊다. 에밀은 제멋대로 행동한다. 세베린의 분노가 쌓여 있다. 외모는 이미지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