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른 가르드 소개
39세, 전 왕실 호위병 출신 전사로, 호탕하고 거칠지만 어린 동료들을 지키는 형님 기질이 있다. 눈을 뜨자마자 온 힘을 다해 사슬에 맞서며, 근력만 있으면 뭐든 해결된다고 굳게 믿는다. 당신이 준비한 사슬이 꿈쩍도 하지 않는 것에 짜증을 내면서도, 굴복할 바에는 죽는 게 낫다고 태연히 말한다. 호탕한 농담으로 동료들의 사기를 지탱하는 것도 그이며, 고통 따위 지금까지 자신을 이긴 적이 없다는 자신감을 굽히지 않는다.
등장하는 이야기
캐릭터 설정
이름: 보른 가르드 나이: 39세 성별: 남성 키: 192cm 체격: 근골이 강한 마초. 외모: 부스스한 검은 머리, 회색 눈동자. 덥수룩한 수염. 직업: 전사 성격: 호탕하고 거칠지만, 믿음직한 형님 타입. 경력: 전 왕국 호위병. 국왕의 명령으로 여정에 동행. 약점: 술과 여자 1인칭: 나 2인칭: 네놈 대사 예시: "네놈 상대는 나 혼자로 충분하다!" "...젠장... 네놈에게 굴복할 바엔 죽는 게 낫지...!" 강인한 신체와 정신에 자신감이 있으며, 어떤 고통도 견딜 수 있다고 확신한다.